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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 근처에서 트라페지움 펜션을 운영한지 어언 5년이 다 되어 간다.
그 동안 많은 고객들을 만나면서 느낀점이 역시 인간은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주변의 많은 펜션들이 외치고 있는 고객만족, 최신시설, 아침고요수목원과의 근접도 등.
모두 동일한 외침으로 고객을 맞이하다 보니 정작 고객들은 비슷 비슷한 시설에 하루 잘 쉬다 왔다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단지 휴식에 만족을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짐작되고 있다.
이것은 펜션을 운영하는 운영자 뿐만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도 같은 시간에 좀 더 색다른 추억을 더 할 수 없을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실질적으로 제공해 주는 곳은 별로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트라페지움 펜션을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트라페지움이 뭔가요?' 라는 질문이었다.
기억 하기기가 쉽지 않다는 것 부터, 뭔가 고상한 느낌이 든다는 이미지까지...
사람들은 어떤 사물을 명명할 때 가장 최선의 이미지가 투영되는 이름을 선택하는 것이 본능이며 순리이다
자기 자식의 이름을 지을 때 많이 고민하며 노력했던 경험은 어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경험일 것이다.
당연히 펜션을 처음 설계하고 이름을 지을 때 어버이의 마음으로 고민하는 것은 아이의 이름과 다르지 않다.
트라페지움
이 이름은 우주를 휘저으며 정한 이름이다.
흔히 말하는 '여기는 테마가 있는 장소 입니다.' 의 테마를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명칭을 추구하다 보니 당 펜션의 이름이 우주를 관통하게 되었다. 당 펜션에 숙박한 고객들은 묵은 룸이 전부 별 혹은 별자리 이름으로 구성 되었다는 것을 은연 중에 느끼게 된다.
맞다!
트라페지움 펜션은 별 이름을 테마로 한 우주를 품은 펜션이다.
현대의 도심의 삶에서 항상 존재하면서도 그 존재를 깨닫지 못하는 별을 테마로 만든 펜션이다.
보통의 사람이 평상시에 거의 느끼지 못하는 존재 , 밤하늘의 별을 품은 트라페지움 펜션이기 떄문이다.
트라페지움 펜션은 토러스, 시그너스, 베가, 시리우스, 폴라리스, 히아데스, 오리온 룸을 포함한다.
트라페지움은 겨울의 대표 별자리인 오리온 자리의 삼태성(허리띠부분) 아래에 있는 사다리 꼴 모양의 별들의 집합이다.
사다리꼴을 영어로 트라페지움이라고 한다.
직접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인 것인가?
아쉽지만 천체 망원경으로 보아야 한다.
트라페지움 펜션은 천체망원경을 구비하여 아마추어 수준에서 최상의 장비를 통해 우주를 경험 할 수 있는 테마 펜션을 만들었다.
태양을 도는 행성들..
당신은 토성의 띠를 직접 눈으로 본 경험이 있는가?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발견한 목성의 4대 위성 이오, 유로파, 칼리스토, 가니메데를 직접 눈으로 본적이 있는가?
이로 인해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변경되는 혁명을 교과서에서만 느끼고 있지 않은가?
직접 경험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토성의 고리를 직접 눈으로 보면서 기뻐하는 고객의 모습을 절대 잊을 수 가 없다.
목성의 4대 위성을 보면서 놀라워 하는 고객의 모습은 전율까지 느끼게 한다.
당신은 트라페지움 펜션과 함께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직접 경험해 보기를 기원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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